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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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자야키가 처음이어도 첫 장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걱정할 필요 없는 곳이 Tokyo Tsukishima Monjayaki Mon Fukaeten이다. 메뉴에는 처음에는 직원이 구워 주고, 익숙해지면 직접 만들어 보라는 안내가 있다. 실제 방문객도 처음에는 직원에게 부탁하고 두 번째부터는 일행끼리 만들어 봤다고 전했다.
첫 메뉴로는 명란모치치즈 몬자야키가 유력한 선택지다. 소개된 메뉴에서 인기 No.1으로 꼽혔으며, 명란에 떡과 치즈를 더한 조합이다. 몬자야키를 처음 먹으며 이 메뉴를 고른 방문객은 술을 곁들인 식사에도 잘 어울릴 것 같았다고 했다. 재료의 존재감을 더 즐기고 싶다면 소힘줄과 파를 넣은 메뉴나 명란, 소힘줄, 떡, 치즈를 함께 넣은 메뉴도 있다.
주문한 이들의 후기에 따르면 베이비스타 몬자야키는 바삭한 식감이 포인트였고, 소힘줄 몬자야키는 달콤짭짤한 감칠맛이 기억에 남았다고 한다. 돼지고기김치와 오므라이스 몬자야키도 즐겼다는 이들이 있었다. 메뉴에는 베이비스타뿐 아니라 돼지고기김치와 오므라이스, 옥수수·베이컨·달걀·치즈를 조합한 메뉴도 있어 같은 몬자야키라도 여러 방향의 선택지가 마련돼 있다. 일행끼리 서로 다른 맛을 주문해 나눠 먹어도 좋겠다.
한 장의 양이 제법 많게 느껴졌다는 후기도 있으니, 여러 맛을 먹어 보고 싶다면 뷔페를 고려할 만하다. 메뉴에는 몬자야키 전 17종 뷔페가 1,925엔, 전 79종 뷔페가 2,255엔으로 안내돼 있다. 뷔페를 이용한 방문객은 여러 맛을 주문하고, 만드는 과정부터 먹는 시간까지 대화를 나누며 즐겼다고 한다. 가격과 구성은 게시된 메뉴 기준이므로 방문할 때 확인하는 편이 좋다.
몬자야키를 조금씩 집어 먹을 때는 하이볼을 곁들여도 좋다. 이차로 들러 명란모치치즈와 스타미나치즈 몬자야키를 주문하고 하이볼과 함께 즐겼다는 이들도 있다. 식사 메뉴를 하나 더 보탠다면 소금이나 소스 중 맛을 고를 수 있는 야키소바, 돼지고기·소시지·오징어·문어·가리비 등을 넣은 디럭스 야키소바도 선택할 수 있다.







